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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잰걸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9일
축산농가의 자발적 의지 독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종료시한인 3월 24일을 70여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23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축산단체와 읍면동 권역별 현장 설명회를 열고 있다.

이번 현장 설명회는 최근 관계부서 합의를 거쳐 축산농가 입장이 최대한 반영된 자체 처리방침을 마련함에 따라 이에 대한 설명과 아울러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는 제도권 내 진입을 통한 축산업의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은 물론 개별 농가의 재산권을 지키는 수단이기도 하다.

시는 읍면동을 통해 533건을 일괄 신청 접수받아 관내 45개 건축사사무소에 용역·추진 중으로 현재 53건인 10%의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적법화율을 최대 60% 수준까지 끌어 올릴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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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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