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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소식>선산읍-신년인사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2일
"읍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읍(읍장 이대창)이 5일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묵구미부시장, 김봉교 경상북도의회운영위원장, 양진오·최경동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선산청년회의소(회장 김봉한)가 주관한 신년회는 선산읍 발전과 읍민화합을 위한 신년사를 시작으로 참석자 상견례, 나라안녕기원 만세삼창, 기념떡 절단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함께 먹으며 새해 정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김봉한 선산청년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젊은 패기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살기좋은 고장, 활기 넘치는 내고향 선산을 만들기 위해 청년회의소 회원 모두가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창 선산읍장은 한 해 동안 읍행정에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신 읍민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인구 2만 시대를 준비하는, 농업행정의 중심인 선산읍은 2018년에도 농민이 행복한 살기좋은 희망농촌 건설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올해에도 선산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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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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