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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반기 인사 단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승진 87명등 371명

구미시가 12일 조직개편에 따른 담당급 신설과 함께 퇴직결원 보충을 위한 ‘2018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5일 부서장급 인사발령에 이어 단행된 6급 이하 정기인사로써 승진 87명, 전보 233명, 신규임용 26명 등 총 371명이다.
이번 인사는 합리적인 인사방침을 통해 성과중심의 책임행정을 구현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우대받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뒀다고 시 관계자가 밝혔다.
또 승진임용은 성과와 경력, 시정기여도 등을 반영했으며, 전보임용은 업무능력과 전문성 등을 중심으로 적재적소에 배치하되 승진 후 미전보자를 우선 전보해 조직 활성화 및 직원 사기 진작을 꾀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인‧허가 및 공사 업무에 2년 이상 장기재직자를 대폭 전보인사해 부패방지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예방적 조치를 시행했으며, 팀장 보직의 경우 경력과 능력, 업무 적합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배치했다.
또 읍면동 맞춤형복지담당에 전문직렬인 사회복지직 담당(6급)을 전진 배치함으로써 시민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과 6차산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전담T/F를 설치했다.
이 밖에 ▷높아진 시민들의 욕구와 민원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4개 담당 신설 ▷인사고충상담자 희망보직 최대한 반영 ▷장기근무자 순환전보로 조직 활력 및 직원 사기진작 유도 ▷책임성과 통솔력 강한 공무원 주요보직 임용 등으로 일과 성과 중심의 조직운영으로 시정 현안사업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인사는 민선6기 핵심성과 마무리와 지속적인 성과창출을 위한 인사기틀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뒀다”며 “향후 구미시 미래비전과 현안과제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핵심 인재를 전략 배치함으로써 시정성과 창출이 극대화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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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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