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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의 골든타임 사수!‘경북 닥터헬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 안동병원 닥터헬기
ⓒ 경북문화신문
2017년 한해 동안 전국 6대 응급의료 전용헬기(이하 닥터헬기) 가운데 최다 이송실적을 기록했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취약지역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2011년 최초로 운항을 개시한 닥터헬기는 인천(가천대 길병원·2011년), 전남(목포한국병원·2011년), 강원(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2013년), 경북(안동병원·2013년), 충남(단국대병원·2014년), 전북(원광대병원·2015년) 등 6개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13년 7월 도입된 경북 닥터헬기는 최초 운항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17년(12월 31일 기준) 경북의 이송실적은 총 366회 출동에 342건을 이송해 전국 최다실적을 달성했다.전남 310건, 충남은 297건이었다.
환자분포는 기타 117명(34.2%), 중증외상 98명(28.7%), 응급뇌질환 76명(22.2%), 응급심장질환 51명(14.9%) 순이었으며 기타환자의 경우 호흡곤란, 의식저하, 중독 등으로 매우 다양했다.
현재 닥터헬기는 경북 권역응급의료센터 안동병원에 배치되어 있으며, 기내첨단 응급의료 장비를 갖추고 전문 의료진이 탑승․출동한다.
항공의료팀이 현장 도착 직후부터 응급의료기관으로 환자를 후송할 때까지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첨단 응급의료 시스템이다.
중증 응급환자에게 1시간은 생명과 직결되는 골든타임으로 닥터헬기 운용으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의료 제공이 가능해 경북지역의 응급의료 안전망을 더욱 강화시켰다.
중증외상의 골든타임은 1시간, 심혈관질환은 2시간, 뇌혈관질환은 3시간으로 시간 내에 최종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 ‘13년 7월 출범한 경북 닥터헬기는 헬기제공사가 대한항공에서 헬리코리아로 바뀌었으며, 기종도 EC135에서 AW109로 교체됐다.
도와 안동병원은 종합시뮬레이션 훈련 및 인계점 관숙 비행 등 신규헬기 교체에 따른 훈련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1월 1일 성공적으로 임무전환을 수행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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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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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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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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