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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대학,구미지역 대학 선정돼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5일
바른정당 구미갑 당협위원장

교육부가 15일 4차산업 혁명을 혁신적으로 이끌 선도대학 10개교를 선정해 학교당 10억원을 지원키로 한 것과 관련 바른정당 유능종 구미갑 당협위원장이 구미시에 대해 지역대학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고 촉구했다.
교육부는 1월 중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사업계획서 접수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혁신선도대학은 4차 산업혁명 유망분야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대학내 교육과정, 교육방법, 교윤환경에 대한 혁신을 추진하게 된다. 또 향후에는 제4차산업혁명 기업을 유치하고, 혁신선도대학이 이를 발전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관련 유 위원장은 구미는 ICT 산업이 집적돼 있는 국내 최대의 정보통신산업단지로써 제4차산업혁명 관련인프라가 이미 구축돼 있는 도시라는 특성을 지닌 만큼 교육부의 혁신선도대학선정에 구미시에 위치
한 대학이 선정 될 수 있게 함으로써 ‘제4차산업혁명 중심도시’로 발전되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만일의 경우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혁신선도대학에 구미시에 위치한 대학이 선정되지 못한다면 구미시는 ‘제4차 산업혁명 중심도시’ 경쟁에서 또 다시 뒤처지게 될 것이이라고 우려했다.
유 위원장은 “구미는 결정적인 기회가 왔을 때마다 분열과 전략부재로 인해 수차례 실기함으로써 스스로 위기를 초래한바 "다”고 지적하고 “ 혁신선도대학 선정에는 구미시와 지역 대학교 및 지역상공인등 관련단체들이 모두 힘을 합쳐 실기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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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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