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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병행제 신규기업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3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이래휘)가 22일부터 2월 14일까지 '2018년도 제1차 일학습병행제 신규기업'을 모집한다.

‘일학습병행제란’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 또는 구직자를 채용해 현장직무를 부여하면서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제공하고 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면 내‧외부평가를 통해 정부가 자격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인력공단은 훈련프로그램 및 학습도구, 전담인력(기업현장교사, HRD담당자)양성교육, 훈련비용, 전담인력수당, 학습근로자 훈련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젊은 인재를 채용해서 장기근속을 통해 기업의 핵심인재로 키울수 있으며, 정부로부터 교육훈련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아 재교육 비용이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교육훈련 내용을 기업이 결정하고 직접 가르치기 때문에 기업에 꼭 필요한 인력을 키울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청자격은 상시근로자 20인 이상 기업 중 기술력을 갗추고 CEO의 인력양성의지가 강한 기업으로서 훈련에 필요한 인적, 물적인프라가 확보되어야 하며, 장시간의 교육훈련이 필요한 직무가 최소 1년 이상의 훈련이 실시 가능해야 한다.

제1차 신규기업 정기공모 홍보를 위해 관할 지역내 듀얼공동훈련센터, 전문지원기관, 구미고용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정기공모 취지, 제도 개요 및 일학습병행제 훈련과정,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연계하여 자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청 및 접수방법은 사업 참여신청서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FAX 또는 방문제출이 가능하며, 사업에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지역일학습지원팀(054-840-3022) 및 구미일학습지원센터(054-462-6345)로 문의 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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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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