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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중심되는 자치시대 열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7일
구미시의회,지방분권 개헌 천만인 서명운동 전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가 지난 24일 의회 본회의장 앞에서 김익수 의장을 비롯한 22명의 시의원이 함께 한 가운데 지방자치분권 개헌 촉구와 함께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지방분권 개헌 천만인 서명운동에 나섰다.
의회는 의원 1명당 1천명의 서명을 받도록 하고,기관·사회단체 회원을 비롯한 전 시민의 참여 분위기 조성과 함께 서명 동참을 지속적으로 촉구키로 했다.
김익수 의장은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이 넘었으나 여전히 모든 권한이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다”며 “헌법 개정을 통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가치를 명시하고, 자치입법·재정·행정권을 확보해 지방정부가 중심이 되는 자치시대를 열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방분권 개헌 천만인 서명운동은 현 정부의 자치분권 로드맵 발표를 기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등 지방4대 협의체 주도로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국회를 비롯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개헌 논의를 촉구하기 위해 2월말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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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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