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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심 청취위해 현장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백승주 의원 ‘찾아가는 릴레이 의정보고회’,장석춘 의원 ‘함께하는 소통간담회’
↑↑ 백승주 의원 의정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구미갑)과 장석춘 의원(구미을)이 지역민심 청취를 위한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백승주 의원
15일부터 22일까지 9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릴레이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일방적인 의정보고 형식을 지양하고,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통해 의정활동 과제 발굴에 초점을 둔 의정보고회에서 백 의원은 KTX 구미역 정차, 경북 신공항 사업 조기화, 탄소산업 육성 등 구미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숙원 과제에 대한 의정성과를 보고했다. 또 6월 지방선거와 관련 구미 재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할 참된 지역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정보고회에서 시민들은 버스노선 시간 재조정 등 일반 생활 불편사항,KTX 구미역 정차 조기 실현, 지역 도서관 건립, 재개발 사업 조속 추진, 간이 과세자를 위한 매출액 구간 재조정 등을 주문했다.
↑↑ 장석춘 의원 의정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장석춘 의원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구 읍·면·동을 방문해‘2018년 국회의원 장석춘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의정보고는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고 건의 및 질문에 대해 장석춘 의원과 지역 시·도의원들이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주요 건의사항은 ▲(양포동)대구신공항 및 대기업 유치, 소방차 진입로 점검 ▲(인동동) 황상동 소방도로 개설, 공공주차장 조성 ▲(진미동) 어르신 쉼터 건립, 이계천 정비, 가로수 교체, 동락공원 개발, 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 ▲(장천면) 돌 파쇄 공장 분진 피해 대책 마련, 경로당 분회 확장 ▲(해평면)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 해결, 무허가 가축분뇨 배출시설 유예기간 연장 ▲(산동면)폐기물 적재 위반 차량 단속, IC신설, 고등학교 부지 활용 방안 마련 ▲(도개면) 문화마을 조성, 낙동강 보 개방 저지, 대구취수원 이전 반대 ▲(선산읍) 식품연구원 유치, 토지보상금 사용용도 관련 법 개정, 내고1리 계토 피해 조치 ▲(고아읍) KTX 구미역 정차 및 수영장 건립 진행상황 설명 요청, 농로길 확·포장, 정주여건 개선 등이었다.
장 의원은 장천면 간담회 중 돌 파쇄 공장 건립으로 인한 주민들의 분진피해 민원이 제기되자, 파쇄 공장 부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 실태를 파악하는 등 대책을 논의했다.
장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이 건의한 내용은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드린다.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지역의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추진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지역주민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회일정으로 연기된 옥성면, 무을면 간담회는 조속한 시일내에 개최키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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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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