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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인구 2만시대로 가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선산읍 이장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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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읍장 이대창)이 지난 25일 2층 회의실에서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28개리 이장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1월 이장회의를 가졌다.
회의에 앞서 1월 12일자로 전입 온 직원들과의 상견례에 이어 새로 임명된 이장 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미시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자동차세 연납 홍보, 노인 공익활동 참여자 모집, 쌀·밭 직불제 신청 등 주민홍보사항 전달 및 각 마을 건의사항 수렴 등 지역현안에 대해 토의를 했다.
이대창 읍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읍행정에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해에는 더욱 발전하는 선산이 될 수 있도록 4명의 신임 이장님을 비롯한 모든 이장님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구 2만 시대를 준비하는 농업행정의 중심인 선산읍은 2018년에도 농민이 행복한 살기좋은 희망농촌 건설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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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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