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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 남북연결 철길 열린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포항-영덕간 철도 개통
ⓒ 경북문화신문

경북 영덕역에서 포항~삼척간 철도건설사업 1단계 사업인 포항~영덕 철도 건설공사 개통식을 가졌다.

지난 25일 진행된 개통식에는 김관용 도지사,이철우▪강석호▪박명재 국회의원,맹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 장두욱 도의회 부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이희진 영덕군수, 김영우 한국철도시설 공단이사장 직무대행,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20년 개통예정인 이 철도는 포항에서 삼척까지 총연장이 166.3㎞로 공사비 3조 2천67억원이 투입된다.1단계 사업인 포항~영덕 철도는 ‘09년 4월 착공해 포항시 북구 흥해읍 포항역에서 월포역, 영덕군 장사역, 강구역, 영덕역까지 총연장 44.1km에 1조 272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됐다.
포항~영덕 철도는 26일 포항발 오전 7시58분 무궁화호 첫 운행을 시작으로 하루 14회 왕복 운행한다.
포항~영덕 철도 개통으로 포항에서 영덕까지 대중교통(우등버스) 이동시 1시간 소요되던 거리를 34분 만에 이동 할 수 있게 돼 포항․영덕 주민 및 관광객의 교통불편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KTX 포항역과 연계를 통해 고속철도 수혜로 수도권과 3시간대 생활권(3시간 4분)이 가능하며, 영덕군 접근성의 개선 및 다양화로 관광객 증가와 더불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관용 지사는 “동해의 푸른 바다를 따라 달리게 될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는 동해안 축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 철도로서 향후 남과 북을 연결하는 한반도 종단열차(TKR)의 초석이 되고, 나아가 시베리아를 너머 유럽까지 진출하는 시베리아 횡단철도(TSR)와 만주횡단철도(TMR) 등과 이어져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관광 물류 수송의 시발점이자 세계 비즈니스 중심축으로 발전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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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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