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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고, 제1회 청소년 모바일 영화제 대상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 오상고 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가 제1회 청소년 모바일 영화제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화제는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함께 밝은 문화를 만들고, 자신의 이야기를 영화로 표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학교 방송부(OSBS), 연극부(너울), 디자인부(심미안) 등 3개 동아리는 지난 해 6월 단편영화(16분)를 제작하기로 결정하고, 2학년 김남규 학생이 감독을 맡았다.
이후 제작팀은 어떤 소재를 다룰 것인지에 대해 토론한 결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담아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표현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김진서(2학년), 장가영(2학년) 학생은 한 달간 시나리오를 썼으며, 이를 바탕으로 ‘소리: 청각장애를 가진 학생과의 특별한 이야기’를 제목으로 2017년 여름방학 동안 촬영에 들어갔다.
6명의 학생이 주인공 및 조연 역할을 했으며, 2명의 교사가 출연했다. 학급 교실 장면에서는 24명의 학생이 엑스트라로 참가했다. 또 스태프로 15명의 학생이 활동하는 등 45명의 학생들이 영화촬영에 동참했다. 촬영지는 학교가 주된 장소였지만 자연스런 집안 장면을 위해 학교 맞은 편 가정집을 빌려서 촬영했고, 학교 소재지 여러 곳을 배경으로 해 친근감과 사실감을 높였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17년 12월에 제작을 완성한 후 유튜브에 개봉했다. 동시에 사단법인 코리아투게더가 주최하고 경기도 교육청이 후원하는 제1회 청소년모바일영화제에 출품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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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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