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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31일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등 12개 기관,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설명 및 상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9일 구미 금오테크노밸리 내 IT의료융합기술센터 1층 대강당에서 중소·벤처기업인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구미시와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관하여 경상북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등 12개 기업지원 관련기관이 참여해 기업 지원시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등 11개 기관별 별도 상담장을 마련해 기업지원 시책과 애로사항에 대해 질의하는 시간을 가져 기업체들의 궁금증 해소로 기업체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대표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만성적인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소․벤처기업들에게 기업지원 정보를 제공해 준 구미시와 유관기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묵 시장권한대항은 “급변하는 세계경제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항상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국가 경제발전의 원동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기업지원 시책발굴에 전 행정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설 명절을 맞아 원자재 및 상여금 지급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94개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융자추천서를 전달해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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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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