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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천무응원단, 필리핀서 ‘평창’ 홍보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31일
디낙양 페스티벌 퍼레이드 참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천무응원단이 필리핀 일로일로(Iloilo) 시에서 열린 ‘디낙양 축제’(Dinagyang Festival, 1.26~28))에 참가해 평창 동계올림픽을 홍보했다고 31일 밝혔다.

디낙양 축제는 일로일로시의 최대 축제이자 필리핀의 대표 축제의 하나로 매년 1월에 개최된다. 전통 민속 축제로 옛 부족들의 화려한 의상과 춤을 선보이며 불꽃놀이와 다양한 문화공연이 어우러져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디낙양은 ‘떠들썩하게 즐기며 놀다’라는 의미로 올해 50주년을 맞아 거리 퍼레이드를 기획했다. 구미대 천무응원단 7명은 거리 공연을 펼치고 현지에서 어학연수 중인 재학생 38명과 함께 퍼레이드에도 참가했다.

일로일로 한인회와 함께한 27일 야간 퍼레이드에는 한복을 입고 한국의 멋과 미를 홍보하고, 28일 낮에는 평창올림픽을 홍보하는 현수막과 태극기를 들고 퍼레이드에 참가해 축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소리나 천무응원단장(간호학과 1·여)은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큰 축제의 퍼레이드에 참가해 설레고 흥분됐다”며 “한국과 평창올림픽을 알리려고 참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이 좋아 한국인이라는 자긍심과 함께 뿌듯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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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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