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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건축사회, 대구에서 도청신도시로 이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2일
53년간의 대구생활 마무리
경상북도는 경상북도건축사회(회장 이재효)가 도청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65년 협회 설립이후 53년간 소재했던 대구생활을 마무리하고 1일 도청신도시로 사무소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국가공인 건축가’단체인 경북건축사회는 629명의 건축사와 2,000여명의 직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도내 23개 시군에 17개 지역 건축사회가 구성·운영되고 있다.

경북건축사협회의 주요업무는 건축물의 설계․감리업무와 함께 건설기술자 경력 및 실적 관리, 감리자 지정, 건축문화제 개최, 건축 관련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경상북도의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경북 건축산업 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 포항 지진 피해발생 시에는 전 회원들이 경북도와 함께 지진피해 조사 및 건축물 위험도 평가단에 참여, 신속한 점검과 응급복구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바 있으며, 지난 연말 경북건축사회와 대한건축사공제조합은 지진피해 성금 4천250만원을 포항시에 전달하는 등 전문기술자로서의 역할과 봉사로 지역민들의 큰 힘이 된 바 있다.

양정배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전을 확정한 경상북도건축사회 이재효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경상북도건축사회가 신도시의 경관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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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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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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