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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 청구소송 각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2일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강한 유감 표명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이사장 전병억)는 법원이 지난 1일 '박정희 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우표' 발행 결정 철회처분 취소 소송 사건에 대해 각하 판결을 내리자 성명서를 통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생가보존회는 "서울행정법원의 각하 판결이 기념우표 발행을 염원하는 다수 국민들의 정서를 외면한 것"이라며 "향후 법적인 대응 조치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또 “우표 발행은 결코 한 인물을 우상화하자는 의도가 아니다. 세월이 흐르면 역대 어느 대통령도 탄생100주년을 맞는다. 가깝게는 김대중 대통령이 6년 후, 김영삼 대통령이 9년 후 탄생100주년이 된다. 이때에도 현재 반대 입장을 취하는 이들은 같은 근거와 이유를 들어 우표발행에 반대할 것이냐"며 "우정사업본부의 재심의 결정에 대해 비판하는 한편, "박정희 대통령 업적을 널리 알리고 이를 후손에게 전할 의무가 있다며 반드시 발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박정희 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우표는 2015년 4월 8일 신청, 우정사업본부 우표발행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일 최종 선정됐지만 지난해  6월 재심의를 통해 기념우표 발행결정을 철회했다. 이에 생가보존회는 서울행정법원에 기념우표 발행결정철회 취소소송 및 집행정지신청을 내고 박정희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우표 발행촉구 10만 서명운동을 전개해 시민 10만 4천 893명의 서명지를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한 바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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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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