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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증가, 예방수칙 준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5일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실천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가 최근 로타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산후조리원, 병원 신생아실에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으로 주로 겨울철에서 봄철까지 발생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1~3일 안에 구토,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나는 급성 장관감염증이다.

올해 바이러스감염이 확인된 환자 수가 증가추세로 보이고 있어 연령별로 0~6세가 77.2%로 높았으며 신생아실, 산후조리원 및 어린이집, 유치원 집단시설의 감염관리에 주의를 기하고 있다.

바이러스는 사람간의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으로 집단시설에 발생하였을 경우 등원을 하지 않고 가정에서 수분을 보충하는 대증치료를 하여야 하며 탈수가 심할 경우 병원에서 정맥으로 전해질을 보충해야 한다.

구건회 소장은 "올바른 손씻기 등 로타바이러스 감염병 예방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환자 구토물 처리 시 소독 등 집단시설의 철저한 환경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TIP>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 올바른 손 씻기
- 비누 또는 세정제 등을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 외출 후, 식사 전, 음식조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간 후 등
▷ 안전한 식생활 지키기
- 끓인 물 마시기
- 음식물은 반드시 익혀서 먹기
- 채소․과일은 깨끗이 씻어서 껍질 벗겨먹기
- 집단시설에서 액체분유 사용 권장
▷ 위생적인 조리하기
- 조리도구 소독하여 사용하기
- 조리도구 분리하여 사용하기(생선용, 채소용, 고기용)
▷ 환자의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 등에 대한 염소 소독하기
- 5,000~20,000ppm의 농도로 염소 소독하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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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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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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