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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두렁, 영농부산물 태우지 마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5일
100만원이하의 과태료 부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5일부터 28일까지 2018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참석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산불예방 및 소나무재선충병방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준비시기를 맞아 봄철 산불발생원인의 69%에 달하는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등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10년간 경북 평균 15건이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논·밭두렁 태우기는 농사에 도움을 주는 천적 곤충류가 89%나 죽는 등 병해충방제 효과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소각산불 특별관리 대상지역을 선정해 기동단속 및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강화하고, 주민과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산불이 발생하면 마을 이·통반장에게 대피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산불방지와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한석 산림과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가 산불로 확산될 수 있고, 매년 평균 4명의 고령 농업인이 혼자 불을 끄려다 사망하는 사고가 있으며, 허가 없이 산림인접 지역에서 소각을 하는 행위만으로도 1백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주민 및 영농인들의 인식변화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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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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