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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100만원 온누리 상품권 구매 계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구미시, 1사1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6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기업체, 기관·단체와 상인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구평전력(주)등 6개의 기관·단체와 전통시장이 자매결연을 체결함으로써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 전통시장의 판매촉진 및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10년부터 더불어 사는 경제, 공동체 의식 구현을 위해 전통시장과 기관(단체)간 자매결연을 추진해 지금까지 총 150개 기관‧단체가 협약을 맺었다.
시는 전통시장 매출 확대에 직접적인 기여를 통해 전통시장 전체 매출의 상승기조를 뒷받침하자는 취지에서 온누리상품권 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이 결과 ㈜KR-EMS, ㈜아바텍 구미공장, 대구은행 경북서부본부 등 20개 지역 기관·단체가 2억1천6백여만원의 상품권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력회복에 기여했다.
특히 시청 전 공무원을 비롯한, 시청 행정직 여직원 모임인 한울회, 시청 구미여고 졸업생 모임인 백합회, 시청 고아향우회 등 공직자들이 온누리 상품권 구매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시는 또 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과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등 시장별 개성과 특색을 발굴해 ‘1시장 1특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묵 시장 권한대행은 “우리의 삶과 문화가 녹아든 서민경제와 골목상권의 뿌리인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에는 시민들이 찾고 싶어 하는 시장 만들기에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을 하고, 자매결연 단체는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권한대행은 겨울철 화재안전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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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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