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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형곡2동-형곡중앙시장 수제 순대 시식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7일
23년 전통의 순대골목 특성화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형곡2동 형곡중앙시장상인회(회장 강경수)와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대행사(주.예진)가 지난달 29일 형곡중앙시장 2층 순대카페에서 형곡중앙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관계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지막 수제 순대 시식회를 가졌다.

시식회는 시장 상인, 형곡2동 단체회원, 지역 주민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외식 전문 업체에서 개발한 한방 순대, 카레·갈비맛 순대 등 수제 순대 및 소스에 대한 시식과 설문지를 통한 품평 순으로 진행됐다.

형곡중앙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은 구미시 과학경제과 소관으로,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등 4억 8천만원을 지원 받아 ‘23년 전통의 순대골목’을 특성화하해 순대카페·수제순대 공동작업장 조성, 레시피 및 소스 상품 개발, 조형물 설치 등 공공디자인 개선 등을 통해 시장 곳곳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 지난해 1, 2차 시식회 행사에 이어 오는 8일 준공식을 앞두고 있다.

강경수 상인회장은 “골목형 시장 사업이 신규 고객 유입과 시장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형곡중앙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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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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