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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4권역 성과보고회 성황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구미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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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이 6일 구미대학교에서 이백효 경북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을 비롯한 사업학교 학교장, 관계자, 학부모, 학생, 연계기관 담당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4권역(구미, 칠곡, 김천)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은 교육적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결손에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인 문제를 예방·치유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해  4권역 사업학교 18개교에 2천700여명의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자존감향상, 동기향상, 사회성향상, 문화소외예방, 맞춤형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등 6개 영역에서 2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한해 동안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성과보고회는 축하공연(김천동부초 울림 난타팀)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개회식, 교육부장관 및 도교육감 시상, 우수 사례발표가 있었고, 2부에서는 다양한 공연(진평중 합창, 황상초 바이올린, 송정초 하모니카, 장곡초 오카리나, 현일중 색소폰, 인평초 난타, 옥계중 댄스, 성의여중 어쿠스틱밴드)이 이어졌다.
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스킨디아모스, 캘리그라피컵, 팬시우드 등)과 전시(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관련 사진전, 작품전, 활동영상 등)도 동시에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추미애 교육지원과장은 "그동안 노력한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성과보고회가 학교마다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해 취약계층 학생에게 질적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다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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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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