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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 10만 서명운동 전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
반추위 및 구미민·관협의회,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한 정치권 발언 강력 규탄
ⓒ 경북문화신문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 구미시 범시민반대추진 위원회(이하 반추위) 및 구미민·관협의회가 대구취수원 구미이전과 관련해 20일 구미시상하수도사업소 3층 회의실에서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6. 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쟁점화 되고 있는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중점적인 논의가 이뤄졌으며, 취수원 이전 문제와 관련해 정치인들의 발언이 수위를 넘어서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나타냈다.
특히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후보가 결정되면 대구취수원 이전에 대한 공약이행 각서를 받겠다”는 자유한국당 대표의 발언 등 대구시 및 대구 정치권에서 취수원 이전 문제를 당초 합의한 두 도시의 민․관협의회에서 대화와 검증을 통해 해결하려 하지 않고 정치적인 논리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이에 따라 반추위 및 구미민·관협의회는 구미시민의 생존권이 걸린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 문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0만 범시민 서명운동' 을 전개해 정부 및 주요 정당에 시민들의 의지를 전달하기로 했으며 지역별로 게첨된 현수막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시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기로했다.

한편, 회의에 앞서 구미상공회의소 및 시민단체(구미YMCA, 구미참여연대에서)에서 성명서를 발표해 “대구취수원 이전은 정치 문제가 아닌 경제문제로 풀어야한다”, “선거를 위한 정치이슈로 악용하면 안된다. 물과 관련된 국가정책으로 다뤄져야하며 그 전제는 낙동강을 안전한 생명의 강으로 되살리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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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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