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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구미시 지도자들 시민 대변자인가, 허수아비인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
박종석 대표, 대구취수원 관련 정치적 이간질 ‘홍준표’ STOP!
ⓒ 경북문화신문
박종석 더 체인지포럼 대표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대구취수원 이전 광역단체장 후보 각서발언은 후안무치한 정치적 발언이라며 더 이상 도를 넘지 말라는 강력한 메세지의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박 대표는 “대구취수원 이전은 최근 구미 국가 5공단 분양과 결부돼 구미와 대구간의 불협화음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적 이간질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홍 대표의 각서 파문은 대구·경북에서 자유한국당 공천만 받으면 곧 당선으로 이어진다는 오만불손하고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서 나온 결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또 “꿀 먹은 벙어리들처럼 말 한마디 못하는 자유한국당 구미지역 일부 지도자들을 보며 어처구니없어 말이 안 나온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 대표는 “이에 상처받은 43만 구미시민에게 홍준표 대표의 진정어린 사과를 요구하며 정치적 이해타산으로 대구시와 구미시를 정치적으로 이간질하는 행위가 재발된다면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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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김대중이가 OB맥주 뺏어 갔다고 20년 우려먹더니 삼성가고 LG가고
답변좀 하라케라 구미 떠나 있다가 시장나온자들 그때 뭐햇고
구미에 있든자들은 뭐했노 그런 당신은 또 무슨일 헀나?
썩을대로 썩어서 시대가  요구하는게 뭔지 알고있나? 표눈치 보지말고 할자신은 있나?
글~~ 쎄 하나만 물어볼게 ktx 가 기존구미역 정차가 실용적인지 뭍고싶다 쓰레기들아
02/22 18:5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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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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