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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죽도의 날' 통한 일본의 독도 침탈행위 강력 규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3일
“일본은 대한민국 땅 독도 침탈을 즉각 중단하라”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22일 오후 2시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일본 시마네현이 강행한 소위 ‘죽도의 날’ 행사를 강력 규탄하고 독도 영토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는 독도 관련단체 대표, 독도수호 중점학교 교사와 학생 등 1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지사는 성명서를 통해 소위 '죽도의 날'행사를 정례화해  2013년부터 6년 연속 중앙정부 차관급 인사인 내각부 정무관이 참석한 것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시마네현 조례를 즉각 폐기할 것을 요구했다.
또 지난 1월 25일 도쿄 중심가에 개설한 '영토·주권 전시관'의 즉각 폐쇄와 2월 14일 발표한 '일본 고교 학습지도요령 개정 초안'의 독도영유권 명기를 즉각 삭제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 전 국민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독도를 분쟁지역화 하려는 일본의 전략에 치밀하게 준비하고 독도를 제대로 알고 지켜야 한다”면서 “독도가 우리민족의 삶이 녹아 있고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평화의 섬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국민 모두가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울릉도 도동항 소공원에서는 (사)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와 (재)독도재단 주관으로 '범도민‘죽도의 날' 규탄결의대회가 열렸다.

범도민 규탄결의대회에는 남진복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 최수일 울릉군수,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이원열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일본의 독도역사 왜곡과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며 “독도 영토주권을 반드시 수호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에 앞서 21일에는 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주관으로 포항 테크노파크에서 ‘지방분권시대의 독도주권관리’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정재정 독도위원회 위원장은 "민족주의적 역사교육을 통해 일본의 미래세대가 잘못된 역사인식을 갖게 되면 동북아 갈등의 원인이 된다” 고 우려하면서 “경북도는 독도관리의 주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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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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