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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유치원 총연합회 경북지회 제14대 홍호식 회장 취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유치원 총연합회 경북지회 제14대 홍호식 회장 취임식이 지난 달 28일 호텔 금오산 2층 그래든볼륨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 최정혜 한국유치원 총연합회 이사장,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도▪시의원, 각계기관 및 단체장과 유치원 원장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순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은 우리유치원 원장인 김용현 고문의 연혁발표, 내빈소개, 감사패 및 감사장과 공로패 수여에 이어 권순일 전 회장의 이임사와 홍호식 신임회장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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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임 홍호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최근들어 우리 사립유치원이 저출산으로 인한 원아감소와 유아교육 국▪공립 정책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4차산업 혁명시대 대비차원에서 아이들에게 다양성과 창의성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교육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며, 이를 위해 교육에 대한 연구,연수, 관계기관의 협력 등 모든 것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헤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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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회장은 특히 “회원 여러분들의 굳건한 단결력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권위를 지키는 노력을 통해 경북유아교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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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유아기에 겪게 되는 모든 경험들은 우리나라를 이끌 미래세대들의 모습을 결정짓는 뿌리가 된다”고 강조하면서 “이처럼 중요한 경북 유아교육이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역대 회장님과 원장님들, 그리고 유아교육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정혜 (사)한국유치원 총연합회 이사장은 또 “시설사용료 승소 노력 개진, 사립유치원 매매 및 상속, 용도변경을 합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입법발의 추진, 사립유치원도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회계관련 입법발의를 진행하겠다”강조하면서 “홍호식 회장님과 임원,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 김응규 도의회 의장,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격려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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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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