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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익 예비후보 첫 일정, 기재부 '구미수출 국가격려금 1조원 지원' 요청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 민주당 채동익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2일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채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8시 선산읍에 위치한 현충원을 방문해 구미의 애국선열들께 참배를 한 후 오전 9시 구미시 선관위에 도착해 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특히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곧장 정부 세종청사 기획재정부를 찾아가서 구미의 현황을 설명하면서 ‘구미 수출 국가 격려금 1조원’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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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예비후보는 “구미시장 예비 후보의 첫 행보는 시민들에게 제 공약을 지킨다는 의지를 보이고 구미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절실한 마음으로 정부 세종청사 기획재정부를 찾아가 구미수출 격려금 1조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미는 지난 2005년 이래 매년 300억 달러에 달하는 수출을 했음에도  국가가 제대로 보상한 것이 없다. 현재 구미의 경제 상황은 백척간두를 달리고 있을 정도로 피폐화되어있다”고 주장하며 “이 위기 상황을 돌파하고, 구미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수출 격려금 1조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는 중앙정부에서 그동안 고생한 구미시민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계속 구미시가 수출1번지로 거듭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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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 예비후보는 구미시 구미중앙로 42길 6 유호빌딩 201호에 선거사무소를 내고 시장 예비후보서 각오를 다지며 6.13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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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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