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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창립51주년 기념 ‘특판Big찬스예금’ 출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6일
기본이자율 2.01% 최고 연2.26% 금리
DGB대구은행은 창립51주년을 기념해 5일부터 은행거래 및 자동이체 실적에 따라 우대이자율을 지급하는 ‘특판Big찬스예금’을 판매한다.

1967년 최초 지방은행으로 출범해 반세기 역사 동안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해온 DGB대구은행 고객들에게 감사드리기 위해 출시된 이 상품은 1인당 100만원 이상, 1억원 한도로 총 판매한도 5,000억원까지 한정 판매된다.

개인(개인사업자 포함)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 시 최저 연2.01% ~ 최고 연2.21% 적용받을 수 있고,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아이M뱅크로 상품을 가입할 경우 0.05%p를 추가 적용되어 최저 연2.06% ~ 최고 연2.26%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별도 조건 없이 영업점 창구에서 신규 시 연2.01%을 적용받을 수 있고, 비대면채널에서는 연2.06%을 적용받을 수 있다. 추가로 은행거래 및 자동이체 실적이 있으면 우대이자율 최고 연0.2%p 더 받을 수 있는데, 우대 이자율 요건은 최근1개월 이내 공과금 자동이체 2건이상 이면 연0.1%p, 지난 3개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평균잔액이 5백만원 이상이면 연0.1%p 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창립 51주년 해를 맞아 ‘오늘을 넘어 함께하는 내일로’ 더 가까이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는 Best Partner DGB대구은행이 고객 감사를 위해 출시한 본 상품에 많은 여러분들의 성원을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문의 : DGB대구은행 05-461-4061)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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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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