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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재난관리 역량 강화 평가 우수시군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6일
기관장 관심도, 구성원 상호간의 협력체계 및 지식기술 활용분야 높은 점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가 구미시와 상주시, 봉화군이 시군 재난관리 역량 강화 평가결과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그룹별 평가결과를 보면 우수 3개 시군을 비롯해 포항시, 김천시, 성주군, 고령군 등 7개 시군이 우수그룹에, 보통그룹은 전체 시군 중 60%인 14개 시군이, 나머지 2개 시군이 미흡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난관리 실태평가는 공정하고 심도있는 평가를 위해 교수·민간전문가 등 10명이 참여한 5개 점검반을 편성하여, 2017년 한 해 동안 쌓아온 개인 역량, 재난관리부서 역량, 네트워크 역량, 지자체 역량 등 재난관리 전반에 대해 총 37개 지표를 평가했다.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구미시는 기관장 관심도, 구성원 상호간의 협력체계 및 지식기술 활용분야에서, 상주시는 행・재정적 지원, 재난대비 목표 및 계획수립 분야에서, 봉화군은 재난업무담당자의 책임과 역할, 교육훈련 개발·혁신분야 등에서 높은 점수를 인정받았다.

경북도는 구미시, 상주시, 봉화군에는 기관 및 담당공무원에 대해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는 한편, 미흡그룹에 해당하는 시군은 앞으로 집중 컨설팅을 통해 재난관리 역량을 개선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남일 경상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시·군 재난관리평가 결과 자연재난, 사회재난, 안전분야에 대한 종합적 대응역량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시군간 선의의 경쟁 유도와 책임행정을 강화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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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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