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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실외 공기질 측정기 구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도내 23개 시군 중 국가 대기측정소가 미설치된 10개 시·군(문경, 군위, 청송, 영양,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진)에 실외 측정기 구축을 완료하였다고 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학생들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 예산으로 10개 지역의 교육지원청 청사에 측정기를 설치해 24시간 실시간으로 초미세먼지, 미세 먼지, 온도, 습도, 소음 등의 데이터를 수집·분석, 제공한다.

측정된 데이터는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전용모니터 및 인터넷 웝(Web)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사물인터넷을 기반 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하여 미세먼지 예보 및 기상정보를 고려한 야외활동 예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실외 공기질이 양호하면 체육활동 등 야외 활동을 실시하고 교실 환기를 권장하며, 미세먼지 측정수치가 나쁨 이상인 경우 실외수업 금지, 바깥공기 유입 차단, 호홉기 질환자 특별 관리 등의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호묵 기획조정관은 “기후변화로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므로 이번 측정기 구축을 통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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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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