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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에게 그림책 선물해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8일
14일부터 2016년생 유아 대상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립도서관(관장 나혜란)가 이달 14일부터 김천시에 주소를 둔 2016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3권과 스케치북, 크레파스, 손수건, 홍보리플릿, 안내책자가 들어 있는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배부할 예정이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북스타트(Bookstart) 운동은 말 그대로 유아 때부터 책을 가까이 해 책 읽는 습관의 출발점이 되고 영유아 단계에서 형성된 책에 대한 애착이 평생의 독서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운동이다.

신청방법은 보호자가 신분증과 자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또는 건강보험증)을 지참 김천시립도서관이나 관내 작은도서관(10개소)에 방문해 회원가입과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책 꾸러미는 선착순으로 증정하므로 조기에 소진될 수 있음을 참고해야 한다.

나혜란 시립도서관장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부모와의 유대감을 깊이 형성하여 정서적, 사회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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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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