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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 재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9일
연차평가 결과 ‘2단계 계속사업’ 확정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에 재선정되며 2단계 계속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에서 시행하는 ICT분야 대학원이 설치된 대학(원)을 대상으로 산학협력 활성화 및 R&D 분야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장 6년(1단계 4년+2단계 2년)의 지원기간 중 1단계 사업 종료 후 연차평가를 통해 계속사업 추진여부를 결정한다. 지난 2014년 1단계 사업에 선정된 금오공대는 이번 연차평가 결과 2단계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2년간 총예산 26억 원(국비 16억, 대응자금 10억)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사업을 주관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그동안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약 8억3천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창출하고 특허 및 논문 등의 성과를 거둬 기술개발 실효성을 높인 사업으로 평가 받았다. 이와 함께 구미산업단지공단 등의 지역 산업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산학협력의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2단계 사업 선정을 계기로 ICT분야의 연구를 보다 심층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민군 ICT융합 분야 인재양성 및 기술 개발을 통해 관련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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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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