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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 모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경상북도가 글로벌 브랜드인 새마을세계화를 위해 경북‧대구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도가 해외에 조성한 새마을 시범마을에서 현지주민들과 생활하면서 시범마을조성과 관련 지역 조직을 네트워크화하고 농업소득증대, 교육 및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경북과 대구에 주소를 둔 새마을세계화 사업에 관심과 열정이 있고 봉사정신이 투철하며 건강한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남‧녀이다.
모집분야는 지역개발, 농업, 축산분야이다. 4월 1일까지 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 홈페이지(http://saemaulgf.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접수 받는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인성검사와 신체검사 후 교육대상자로 최종 선발한다.
시범마을 파견은 새마을 전문교육과 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거쳐 올해 6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파견국가는 아시아, 아프리카 6개 국가 19개 마을이며 파견기간은 2년이다.
자세한 모집사항은 새마을세계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인기 자치행정국장은 “도는 ‘05년부터 새마을세계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으며 이미 UN 등 국제사회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면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 파견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경상북도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의 출연기관인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이지하)은 새마을운동 성공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인류공영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 1월에 설립된 기관이다.
국제사회의 지속가능개발(SDGs) 달성을 목표로 해외 새마을운동사업을 경북도와 함께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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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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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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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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