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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 냉산 임도시민 걷기 대회 준비 순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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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면장 김영준)이 지난 9일 2층 회의실에서 문영주 추진위원장과 기관장,단체장 및 총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아름다운 해평냉산 임도 시민 걷기대회’의 성공적인 행사준비를 위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지난 해에 2번째로 실시하는 걷기대회 참가비는 5천원이며,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고 있다.
행사는 걷기대회(초급, 중급코스), 화합행사(클라이밍 시범경기, 혼성보컬 공연, 노래 및 장기자랑), 부대행사(체험부스, 알뜰장터),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김영준 면장은 “전국 100대 아름다운 임도로 선정된 냉산임도의 자연경관과 구미 산악레포츠 공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단체 상호간의 협력으로 면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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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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