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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구미교육 계획>YES구미교육, 배움과 나눔이 행복한 인재육성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3일
수요자가 만족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
↑↑ 노승하 교육장
ⓒ 경북문화신문
금오산과 낙동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유서 깊은 선비 문화의 본향이자 첨단 IT산업 도시인 구미는 인구 43만,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 특수학교 총 200곳에 6만9천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노승하 교육장 아래 4과 12담당 1센터의 행정기구에 115명의 교직원들이 구미교육 및 학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미교육의 비전은 ‘Y·E·S 구미교육’으로 Youth(가능성)·Excllence(우수성)·Satisfaction(만족감)의 약자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교육시책을 추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YES’는 구미교육공동체 모두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율성, 책무성, 상호 신뢰와 존중을 의미한다.
2018년 YES 구미교육 구현하기 위해 전통(선주의 얼 계승)과 디지털 산업의 융합을 바탕으로 ‘배움과 나눔이 행복한 인재 육성’의 지표아래 ‘즐겁게 배우는 수업문화 정착’, ‘다함께 나누는 학교 문화 조성’, ‘더불어 나아가는 교육공동체 구현’의 3대 시책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9개의 과제와 32개 세부 과제로 「yes 구미교육」비젼 구현에 노력하고 있다.
또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는 독서·토론 문화 정착과 감성·인성을 키우는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특색 사업으로 지속, 추진한다.
노승하 교육장은 “올해도 구미교육계획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교사들도 흥겹게 가르치며 학부모가 만족하는 알찬교육과정 운영으로 모두가 행복한 구미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수학체험전
ⓒ 경북문화신문

▶즐겁게 배우는 수업 문화 정착
먼저 ‘즐겁게 배우는 수업 문화 정착’을 위해 배움이 행복한 학생활동중심 수업과 전문성을 신장하는 연구 활동 강화와 미래 역량을 키워가는 꿈·끼 교육을 운영한다.
배움이 행복한 학생활동중심 수업을 위해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명품학교 초등하교 4교 중학교 4교, 미래 교육 모델 학교인 구미봉곡초의 창조학교 운영, 자율재능학교 등 핵심역량 중심 교육과정 선도 학교를 운영하며, 유치원 35개원, 초등학교 2교에 소규모학교 창의적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즐겁게 참여하는 수업 방법의 다양화를 위해 중학교 자유학기 클러스터 활성화, 신나는 수업! 학생 참여형 교과 수업 및 과정 중심 평가를 적용해 학생의 성장·발달에 중점을 두고 내실 있는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학생활동중심 수업 설계를 위한 교육과정 재구성과 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학습, 교수·학습 방법 개선, 학생활동중심 수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 학습을 적용하고 있다. 유아교육과정 또한 꿈틔움 유아교육과정 편성 운영지원, 누리과정과 연계한 구미 유아교육 체험장 운영, 맞춤형 방과후 과정 99개원 운영, 행복한 엄마품 돌봄유치원 39개원 운영 등 학부모가 만족하는 수요자 중심의 행복한 교육을 실현한다.
↑↑ 창의과학캠프
ⓒ 경북문화신문

또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는 연구 활동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생활동중심 수업 여건을 조성하고 있으며, 교사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초임교사 연수와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는 교육연구동아리 운영 및 참여 지원, 수업전문가 육성, 1교사 1수업 브랜드 갖기 운동을 통해 수업 잘하는 구미교사 발돋움하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수업 사례 공유 확산을 위해 현장 맞춤형 지원 장학과 수업 공개를 통한 다채널 수업 나눔을 실현하고 있으며, 교실 수업 변화를 선도하는 연구학교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미래 역량을 키워가는 꿈·끼 교육을 위해 지역 대학과 산업체,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지역 연계 진로 교육 인프라 구축과 발달 단계별 진로프로그램 운영으로 맞춤형 진로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스마트·SW교육, 미래교육, 영재교육과 동아리 활동 정착으로 학생의 잠재력을 발현하는 체험중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독서·토론, 수학, 과학교육을 통해 창의융합인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독도골든벨
ⓒ 경북문화신문

▶다함께 나누는 학교 문화 조성
다함께 나누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성교육과 온종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학생 복지 지원에 힘쓰고 있다.
나눔을 실천하는 인성교육을 위해 학교인성교육 수업 강화, 할매·할배의 날 운영, 글로벌 예절교육 체험장 등 지역과 연계한 인성교육 등으로 고운 품성을 기르는 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데 애쓰고 있다. 또 유관기관과 연계한 봉사활동과 난치병 학생 돕기 실천 등 행복을 더하는 사랑 나눔 운동을 실천한다. 장천초의 예술꽃 씨앗학교와 진평중의 음악중점학교 운영, 1인1악기 운영, 꿈·끼 1만동아리 운영, 1학생 1스포츠 생활화, 학교스포츠 클럽 활성화 등 문화예술교육과 체육활동 생활화를 통해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또 초등학교 13종목과 중학교 24종목 등 학교운동부 중점 육성 지원을 통해 체육활동을 생활화하는 것은 물론 전인적 체육인재를 육성하며, ‘선주의 얼’ 계승 초·중 체험 담당 교사 연수와 초 3학년, 중 1학년 대상으로 구미지역 역사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고장에서 시작하는 나라 사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방과후학교 업무 담담자 연수
ⓒ 경북문화신문

온종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인프라 구축과 체험 중심 안전교육으로 학교 구성원 안전사고 예방 능력을 강화 365일 안전한 학교 조성에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폭력 예방 기반 구축과 학생중심 건전한 학교문화 정착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학교안전통합시스템 맞춤형 지원을 위해 Wee센터 및 Wee클래서 구축·운영, 건강한 삶을 위한 맞춤형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질 높은 친환경 급식과 2018년부터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학생 복지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 돌봄네트워크와 연계한 돌봄교실 운영, 공교육 내실화 등으로 사교육비를 경감한다. 또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하는 영어교육, 국제교류 및 세계이해교육 등 글로벌 인재교육과 특수교육지원체제 구축, 장애학생 진로 직업교육 등 맞춤형 특수교육, 저소득가정, 다문화가정, 탈북가정에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 지원 등 학생 복지 지원으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 교권보호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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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직원 테니스대회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 나아가는 교육공동체 구현
더불어 나아가는 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해 교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근무 여건 조성과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교육 지원 행정, 함께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교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교권 보호 인프라를 구축해 교사의 안정적인 수업권 보장에 힘쓰고 있으며, 교원행정업무 경감 인프라 구축, 감사자료 요구 최소화 등 교원의 학교 업무 간소화로 전문성을 신장하는 연구 활동을 강화한다. 교직원 힐링프로그램 운영, 교직원 주거 여건 조성 등의 복지지원과 교직원 편의시설 확충, 사립유치원 교사 및 교육실무직원 처우 개선 등을 통해 근무환경을 개선한다.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교육 지원 행정을 위해 교육력을 제고하는 교원인사, 합리적인 일반직 공무원 인사, 투명하고 효율적인 교육재정 운영, 감사 내실화로 청렴공직문화 실현 등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지원 행정을 펼친다. 또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학교 환경조성, 교육정보 환경 구축,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 환경조성, 교육공동체 참여 기회 확대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 예술페스티벌
ⓒ 경북문화신문

▶특색사업
특색사업으로 2015년부터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는 독서·토론 문화 정착’,과 ‘감성·인성을 키우는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학교 독서·토론 기반 구축으로 학생들이 책 읽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교육과정에 용해된 수업과 다양한 동아리 활동으로 독서·토론을 생활화한다. 이를 위해 독서토론협의체를 구성해 연수지원과 지역특색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구미학생어울림 토론 축제를 연다. 또 구미시와 연계한‘한 책 하나 구미운동’참여와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콘서트, 토론회, 세대 공감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활용한다.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구미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애향심을 키울 수 있도록 야은 길재 선생 등 고장의 위인 탐구와 문화탐방을 학교별 현장체험프로그램 편성에 권장한다. 또 지역연계 다양한 문화예술체험활동과 1인1악기, 학생오케스트라, 문화예술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산업도시 이미지에 정서적 다채로움을 채워주고 학교폭력예방과 감성인성을 키우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도교육청 공모 2018 지역단위 인성교육 네트워크 공모 선정으로 「참Charm 인성을 움틔우는 구미 yes넷」 주제로 관내 유치원 100개원, 초·중학교 77개교를 대상으로 지역단위 마음튼튼 YES넷, 선주의 얼 YES넷, 예술문화 YES넷 운영 및 선주의 얼을 찾아 떠나는 구미시티투어(특색사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학부모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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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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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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