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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 취·창업 명성 이어간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4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3년 추가 지원 약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청년 일자리 창출 허브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는 27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지청장 박정웅)과 3년 추가 지원에 대한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는 정창주 구미대 총장을 비롯 박정웅 구미고용노동 지청장, 이승환 대학일자리센터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대학 내 분산된 진로 및 취·창업 지원서비스를 통합 연계, 대학생에게 특화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사업이다.

구미대는 지난 2015년 10월 대학일자리센터 운영기관으로 전국 21개 대학에 선정되며 경북권역에서 유일하게 지정됐다. 사업 기간은 5년으로 사업시행 2년에 대한 평가 후 추가 지원(3년) 여부를 결정한다. 이번 체결식으로 추가 지원이 확정된 것이다.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찾아가는 고용정책 설명회, 청년채용의 날 행사, 특성화고 재학생 대상 취업역량 강화 캠프, 취업연극 콘서트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향후 3년간 18억의 사업비로 추가사업을 이어가게 됐다.

박정웅 지청장은 “이번 체결식으로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이 연장된 만큼 청년 일자리 해소와 이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도 지속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올해부터 진행되는 사업에서는 지역 유관기관과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지역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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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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