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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 경북북부권 공략 본격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철우 의원은 지금까지 여론조사 결과 안동 중심의 북부내륙권이 가장 취약하다고 보고 주말을 이용, 경북 북부내륙권 공략에 집중키로 했다.
경북 북부내륙권은 안동을 본거지로 한 김광림 의원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으로 이 지역에서 5% 이상만 지지율을 끌어 올리면 안정권으로 보고 있다고 이의원은 밝혔다. .
□ 영주
16일 영주를 찾기에 앞서 사무실에서 영주 공약을 가다듬은 이 의원은 첨단베어링산업클러스터 조성과 알루미늄 융복합산업단지 조성, 풍기인견산업특화단지 조성 등 영주지역 주요 공약을 보좌진들과 점검했다.
이 의원은 또, △백두대간 산림치유벨트 △한국문화테마파크 △영주시네마복합타운 △영주댐 주변 복합관광 휴양벨트 등 문화관광 분야에 대한 공약도 점검했다.
이 의원은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국가차원의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트 조성 등에 대해서도 공약으로 검토 중이다.

이어 영주를 찾은 이 의원은 자유한국당 당원간담회에 참석해 “영주는 경북에서 책임당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보수의 큰 집이고 종가집”이라면서 “자유한국당이 가진 저력의 발원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

영주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영주시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이어 예천을 찾은 이 의원은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경북본부 이전 개소식에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2017년 7월에 발효된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육성에 관한 법률’을 소개하면서 “과학 한국을 이끌어 나갈 창의적 인재로 육성하기 위하여 설립된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을 지원하고 육성함으로써 과학기술 개발의지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면서 “지자체가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에 협조, 지원하고 조세감면 등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의 최대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공약점검 회의에서는 예천의 공약핵심을‘청정산업 중심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설정하고 “전통문화와 생태자원을 중심으로 감성도시 예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곤충산업복합클러스터 △첨단농기계산업집적지 조성 △고부가식품산업집적지 △활 테마파크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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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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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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