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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지방선거 슬로건 및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방법 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9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Q. 이번 지방선거의 슬로건을 소개해주세요.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 구미'입니다. '아름다운 선거'는 선거를 지역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모두가 참여하고 축제처럼 즐기며 화합하자는 의미입니다. '행복한 우리 구미'는 지방선거를 통해 우리 동네의 지방자치를 꽃피우자는 의미입니다. 

Q . 예비후보자가 후원회를 설치해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나요?
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는 후원회를 둘 수 없습니다. 다만, 시·도지사선거와 구·시·군의 장 선거의 후보자는 후원회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Q. 예비후보자가 관광버스 안에서 명함을 배부하던데 괜찮나요?
예비후보자는 관광버스 안에서 명함을 배부하며 지지를 호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내버스 등 정기여객자동차 안에서는 불가능합니다.

Q. 주차된 차량이나 아파트 우편함에 예비후보자의 명함을 꽂아둬도 되나요?
불가능합니다. 예비후보자, 예비후보자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예비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직접 배부해야 합니다.

Q. 동창모임에서 선거에 관한 개인적인 견해를 이야기해도 선거운동에 해당하나요?
이번 지방 선거에 관해 단순히 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은 선거운동으로 볼 수 없습니다. 선거에 관한 단순한 의견개진과 의사표시는 선거운동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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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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