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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암 검진, 부담 없이 꼭 모두 받으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9일
구미보건소 '암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가  ‘암 예방의 날’을 맞아 19일 암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구미역광장 및 새마을중앙시장 일대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암 예방의 날'은 여러 암질환 가운데 3분의 1은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뜻으로 암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3-2-1'에 의미를 둬 3월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정했다.

구미보건소는 암 예방의 날을 널리 알리고 암은 죽음 또는 불치병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암 조기검진을 통해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만성질환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이날 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올해 무료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에 출생한 건강보험가입자 중 하위 50%(직장 월 91,000원/ 지역 월96,000원 이하), 의료급여수급권자가 해당된다. 검진방법은 보건소 전화 안내 및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의 검진대상 확인 후 신분증을 가지고 희망하는 검진기관에 예약하여 검진을 받으면 된다.

구미보건소 관계자는 “암 조기검진 교육을 통해 암을 예방하고, 국가 암 검진 수검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상자 안내문 발송, 전화안내, 아파트·주민센터 채변통 배부 및 매주 화요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와 함께 관내 병의원 방문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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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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