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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중앙부처 업무보고 따른 신규 시책발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16일 2018년도 중앙부처 업무보고에 따른 신규시책 발굴 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 1월에 시행된 올해 중앙부처 업무보고 경상북도 업무보고 내용을 분석해 국·도정 운영방향에 적극 대처하고, 정부지원 공모사업 발굴 및 주민중심의 신규 시책발굴에 목적이 있다.

 보고회에서 혁신도시 시즌2 전략에 맞춘 ▲김천혁신도시 교통 스마트 시티 조성 ▲도로교통 특화 드론산업 육성 ▲미래 교통안전분야Open-Lab 연계 사업 ▲스마트 시티 활용 미래형 에너지 시스템 시범 사업도입 ▲메이크 스페이스 확산 사업 ▲과수 ICT 활용 스마트 팜 조성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등 미래 성장가능 분야의 사업들이 총 64개의 신규사업이 보고됐다. 특히 ▲시민참여 정책 1번가 운영 ▲공공자원 개방 공유 서비스 등 주민중심의 사회혁신형 시책사업이 눈에 띄었다.
또 ▲청년취업 성공 사관학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시스템 운영 ▲과수산업분야 청년 일자리창출 등 일자리 중심의 신규사업들이 발굴돼 정부의 정책변화에 맞췄다는 평가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현 정부의 정책기조에 부응하는 김천시의 정책방향 설정과 시책발굴과 2018년도 2019년도 정부 공모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보고된 사업들이 제대로 시행되기 위해서는 부서간의 협력과 정부 정책에 때한 정확한 이해와 방향 설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과 시대적 지역적 특색을 살린 신규시책 발굴 시행으로 행복도시 김천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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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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