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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혁신도시 공공기관연계 육성사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3일
국비 110억원 확보, 김천 혁신도시 내 OpenLAB컨트롤타워 및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
↑↑ 김천혁신도시내 산학연유치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18년도 혁신도시 공공기관연계 육성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10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도 혁신도시 공공기관연계 육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혁신도시를 지역성장 및 국가균형발전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공모한 사업으로 전국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대학·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OpenLAB 연계형(개방형 혁신 연구실) 사업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동안 총사업비 206억원을 투입해 지역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미래교통안전분야 OpenLAB 연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 한국건설관리공사 등 7개 지원기관과 ㈜그리폰다이나믹스 등 4개 기업이 참여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 ▶ OpenLAB컨트롤 타워구축(시제품·디자인 팩토리, 연구 장비·시설 구축, 테스트베드 운영, 산·학·연·공 네트워크 구축) ▶ 중장기 선도 R&D 사업 등을 추진한다.

OpenLAB컨트롤 타워는 김천혁신도시 산학연유치지원센터 내에 537.87㎡ 규모로 사무실과 연구시험 장비실, 테스트베드 등을 구축해 ▶ 지역기업 시제품 디자인 제작 및 마케팅 지원 기술지원 ▶ 기업수요를 바탕으로 한 장비 구축 및 사용 ▶ 시제품 시험 및 제품 인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운영 ▶ 산·학·연·공 네트워크 구축으로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공공기관 기업 간 정보교류, 연구기관 기업 간 기술교류 역할을 수행한다.
중장기 선도 R&D 사업은 한국건설관리공사와 연계해 SOC 시설물 점검용 무인 드론 플랫폼을 개발해 교량, 댐 등 특수지역 무인비행기술 및 시스템을 개발,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북형 OpenLAB 기반 지역사업 육성으로 중소기업 매출 증대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제조업과 농업의 중심도시인 김천이 R&D선도 산업기지로 발돋움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앞으로는 완제품 판매로 국내시장에서 매년 160억원 이상, 해외시장에서 42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송경창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김천에 제2의 혁신도시 붐을 조성해 향후 국가클러스터 구축사업과 연계, 김천 혁신도시와 주변지역을 자율주행 교통안전 스마트벨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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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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