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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5대암 검진 놓치지 마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3일
올해 짝수년도 출생자 국가암검진실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5대암의 국가 무료 암 검진을 독려하고 있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부과기준(지역가입자 96,000원이하, 직장가입자 91,000원이하)에 적합한 자며, 암 종별 대상기준은 위암·유방암은 만40세 이상 남녀(2년 주기), 간암은 만40세이상 남녀(6개월 주기), 자궁경부암은 만20세이상 여성(2년 주기), 대장암은 만50세이상 남녀(1년 주기)다.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배부된 검진표와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검진기관을 예약 후 방문하면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국가암검진을 통해 5대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 발견된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최대 220만원, 건강보험가입자는 최대 200만원까지 3년간 연속 암의료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하지만 국가암 무료검진 대상자로 1차 검진은 필수이며, 암검진 방법과 절차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김천시보건소(중앙보건지소) 만성병관리담당(☎421-2803)로 하면 된다.

김경희 김천중앙보건지소장은 “암은 조기발견해 치료할 경우 90% 이상이 완치가 가능하므로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국가 암 검진대상자를 포함해 적절한 나이와 시기에 검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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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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