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동 소식>인동동, 원평1동, 공단2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3일
▶인동동-화재 대피훈련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동(동장 변동석)이 제406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21일 인동동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주민 등 100명을 대상으로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실제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인동119안전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날 훈련은 최근 연이은 대형화재사고 발생으로 인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화재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 인동동행정복지센터를 시범훈련장소로 선정해 누전으로 인한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실제로 대피하며 계단, 비상구 등 대피경로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가상의 상황이지만 대피훈련에 참여해 보니 화재에 대해 좀 더 경각심을 가지게 됐다”며 “소화기도 직접 분사해 볼 기회를 가져 비상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변동석 인동동장은 “화재는 재난 중에서도 피해속도가 빨라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에 비상시 대피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익혀 만일의 사고에 안전하게 대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평1동-자연보호 봄맞이 대청결운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원평1동(동장 이재근)이 22일 자연보호협의회(회장 허쌍순) 회원 20여명과 함께 원평동 중앙로 주변 쓰레기 취약지구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행사는 자연보호협의회 월례회를 마치고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을 해온 자연정화 활동으로 특히 이날은 봄을 맞아 중앙로 주변 취약지구를 중점 점검해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허쌍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회원들에게 “나부터 솔선수범해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자연보호 활동으로 인해 지역주민들도 지역을 깨끗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신자연보호 정신문화를 전파 시키는 지역의 환경 지킴이로서의 마중물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근 원평1동장은 “자연보호회원들이 깨끗한 원평1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줌으로써 원평1동의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공단2동-LG주부배구 선수단 발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공단2동(동장 손정애)이 22일 구미세관 배구장에서 공단2동 체육회(회장 김동휘) 주관으로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과 선수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제26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체육회장 인사, 시의원 축사, 주부배구선수단 소개 및 훈련일정 안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유관기관, 자생단체장과 체육회원들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동휘 체육회장은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발대식에 참석해 주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선수들이 충분한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하겠다”며 “선수들 열정이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 큰 성과가 기대 된다면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정애 공단2동장은 “생업에 충실하면서 귀한 시간을 내어 공단2동의 화합을 위해 선수로 참여해 준 선수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좋은 성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