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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학부모 대상 학교 설명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8일
금오공고
ⓒ 경북문화신문
기계․전자 모바일 분야 마이스터고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가 지난 23일 2018학년도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요일 늦은 시간에 시작된 행사인데도 불구하고, 130석의 청암홀은 빈자리 없이 가득 채웠다.
부모들이 학생들과 함께 저녁 급식을 함께 하면서 시작된 설명회는 새로운 교육정책에 따른 학교 비전 안내, 글로벌 교육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또 과정 평가형 자격취득, 고교학점제 등 금오공업고만의 특별한 교육과정을 학부모들에게 안내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금오공업고만의 특별한 교육과정인 글로벌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금오공업고의 글로벌 교육과정은 금오공업고와 캐나다 Fraser Valley 대학(이하 UFV)이 교육과정을 매칭 및 개발했다.
금오공업고 교육과정 2년을 수료(산업기사 자격취득 및 IELTS 5.5 이상)한 후 UFV 용접과정 또는 전기자동화과정에 입학해 국외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전공능력과 외국어능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형규 교장은 “4차 산업시대를 맞아 시야를 더욱 넓혀 세계적인 기술자로 거듭나기 위해 금오공고의 글로벌 교육과정이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큰 관심을 보여주는 학부모들을 뵈면서 우리 전문 기술인들의 앞날이 밝아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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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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