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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나눔을 찾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2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나눔체험투어
ⓒ 경북문화신문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이 지난달 24일 청소년 나눔체험투어 1회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 나눔체험투어는 구미 삼성전자스마트시티의 지원을 받아 월 2회 진행되는 체험형 나눔교육으로 이번 1회기 프로그램에는 중·고등학생 총 19명이 참여했다.  '마을에서 나눔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나눔교육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이론교육과 더불어 의미 있고 생생한 체험 교육을 통해 보다 재미있게 나눔을 배울 수 있도록 1회기 4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나눔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나눔실천, 마을공동체 나눔실천, 관계나눔 실천으로 연결되는 나눔체험코스를 통해 청소년의 공동체 의식 및 친사회적 행동을 함양시키고 청소년기 올바른 인성 형성에 도움을 주기위해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금오고)은 “나눔에 대해서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별로 없고 항상 말로만 나눔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좀 더 쉽게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눔교육프로그램을 3년째 진행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나눔인식 확장 및 복지의식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11월까지 18회기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는 교내 학급 및 동아리 별로 받고 있으며, 개인별 신청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으로 신청할 수 있다. 문의)054-458-0230 금오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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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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