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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테마공원,사이언스 파크로 용도변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바른미래당 유능종 구미시장 예비후보 ‘전국 최고 시설될 것’
ⓒ 경북문화신문
바른미래당 유능종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구미시 상모사곡동에 소재한 새마을 테마공원을 사이언스 파크로 용도를 변경해 효율적인 운영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의 계획대로 운영할 경우 세금만 낭비하는 애물단지로 남게된다는 판단에 따른 결론이다.
새마을 테마공원은 국비와 도비, 시비등 9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5만여 평방미터를 대상으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논란 끝에 경북도와 구미시가 공동운영키로 했으나 시설물에 대한 구체적인 사용방법, 프로그램마저 마련돼 있지 않은 상태인데다 수익성 역시 기대할 수 없는 것으로 지적되면서 연간 60억여원이 세수가 낭비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대해 유 후보는 새마을 테마공원을 용도변경할 필요가 있다면서 그 대안으로 구미시의 미래 자산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이언스 파크로의 운영방안을 제시했다.아울러 야외부지에 대해서는 펫파크로 변경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유후보에 따르면 새마을 테마파크는 연수원을 제외하고도 전시관으로 전환할 수 있는 건축물 연면적이 대구과학관의 전시연면적 1만1천평방미터를 웃돈다.여기에다 연수원을 전시관으로 구조변경할 경우 대구과학관의 2배 규모로서 전국 최대의 사이언스 파크로서의 위상을 자랑하게 된다는 입장이다.

유 후보는 사이언스 파크 활용방안과 관련 “과학 영재 교육, 코딩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AR/VR의 체험 및 자율주행 자동차, 지진 체험실 등 머지 않아 현실로 다가올 첨단 과학 소재를 채택해 새로운 개념의 사이언스 파크로 구성 할 경우 구미 청소년의 지적 수준 향상 및 관광 상품으로서의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야외 공원으로 조성되는 구역에는 반려동물과 애완동물이 함께 할 수 있는 동물 병원, 산책 코스, 조련장 등으로 구성해 구미에서도 애완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후보는 “새마을 운동은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로서 평가를 받을 필요가 있지만 과거에 머물기보다는 미래 지향적 차원에서 고정관념 파괴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에게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청소년에 대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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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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