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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체험학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1일
형일초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형일초등학교(교장 우희경)가 지난 10일 2학년 10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구미 예술체험장, 구미 예술창작스튜디오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학습을 다녀왔다.
4개의 학반이 반별로 나뉘어 전문 체험 강사와 함께 활동이 진행된 체험학습은 한지 접시 꾸미기, 도자기 컵 핸드페인팅, 물레 체험 등 3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은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교내에서 체험하지 못한 만들기, 꾸미기 체험을 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또 2학년 장모 학생은 “나만의 컵을 내가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컵 만드는 과정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한지 접시는 우리나라 전통 그릇이라서 더욱 예쁜 마음이 들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우희경 교장은 “문화예술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 현장에서는 체험하기 어려운 분야를 전문가와 함께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소질과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조상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학습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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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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