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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회복지직 5급 증원, 복지업무 효율성 극대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1일
전체 예산 중 복지 예산 30%대 불구, 사회복지직 5급 1명 불과

자유한국당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사회복지직 5급 (사무관)을 증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전체 예산 중 복지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30%를 웃돌 만큼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갈수록 가중되는데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만큼 시대 추이에 부응하겠다는 취지다.
허 후보는 1천6백여명 공무원 중 사회복지직은 120여명에 이를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5급직은 단1명에 불과한 실정이라면서 전문성 강화와 함께 복지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5급직을 지금보다 1-2명 증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특히 “현재 복지업무를 관장하는 구미시 사회복지과와 주민생활지원과 과장은 행정직이 맡고 있다”면서 “친서민 행정의 주된 핵심인 복지업무의 효율성 강화를 위해서는 복지직 5급을 2-3명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내 문경, 경산, 포항 등 구미와 시세가 비슷하거나 작은 시의 경우에도 사회복지직 5급을 2-3명 두고 있다”고 밝힌 허 후보는 거듭 “시장에 당선되면 일선에서 고생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사기앙양과 전문성 강화를 통한 친서민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차원에서 5급직을 증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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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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