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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2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획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병원이 환자의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에 대해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지난 1월 30일부터 3일간 진행된 의료기관평가인증원(KOIHA) 조사결과 병원규정·환자안전·직원안전·진료체계·행정관리체계 등 52개 조사기준, 266개 조사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전반적으로 인증조사가 추구하는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중략), 모범적인 요양병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2014년 지역 요양병원 최초로 1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을 받은데 이어 이번 2주기 인증으로 최상의 의료 환경과 서비스를 갖춘 요양병원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박경아 부원장은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에 부모님을 모신다는 것이 주위의 부러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요양병원 선도 모델로서의 위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초 병(病)·관(官)·학(學) 전문체계로 설립된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2008년 구미대학교 캠퍼스에 처음 문을 열었다. 산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에 자리한 지역 최대 규모의 현대식 요양병원으로 현재 5개 전문 진료과목과 치매 전문 병동을 포함한 258개의 병상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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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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