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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62주년 개교기념식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3일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도 기본에 충실한 건학이념 기치 다져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11일 개교 62주년을 맞아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유기관 단체장, 동문, 교직원, 학생회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은 개식사, 국민의례, 이은직 총장 기념사, 포상자 시상, 편군자 이사장 격려사, 기념 시루떡 자르기, 교가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김천시 산림조합 백종록 조합장이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또 김영숙(간호학과) 교수가 35년 장기근속상을 김경호(철도경영과) 교수, 정수웅(간호학과) 교수, 이형렬(보건복지과) 교수는 25년 장기근속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특성화 사업 연차평가 1유형 경북 유일 ‘A’등급을 획득에 기여한 사무처 남우성 선생과 대구·경북 1위, 전국 4위, 84.1% 취업률(2016년 2월 졸업자 기준)등극에 기여한 인재개발지원단 송지연 선생이 공로상을 수상하였으며, 근면 성실과 일에 대한 열정으로 성실히 교수학습지원센터를 운영한 곽은미 교수가 모범상을 수상했다.

이은직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 대학 인증평가 등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 직면했다”며 “근면·성실·정직 등의 기본에 충실한 건학이념의 기치를 다지고, 구성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한마음 한 뜻 으로 함께 한다면, 어려운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대구·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교육부 대학구조개혁 평가 ‘최우수 A 등급’을 획득하였을 뿐만 아니라,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 선정, 한국간호평가원 간호교육 인증 평가 획득, 교육부 주관 9년 연속 전문대학생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선정, 고등직업교육 품질인증대학 인증 획득 등 자랑스러운 현재의 모습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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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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