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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 산업도시와 경제협력 발판 마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3일
구미시, 유럽무역사절단 파견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이묵)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유럽 주요 도시와의 경제교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15일부터 21일까지 5박 7일간 일정으로 유럽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한국의 주요 교역대상국은 국내기업의 유럽진출 거점인 체코(프라하)와 한-터키 자유무역협정(FTA)을 계기로 교역이 확대되고 있는 터키(이스탄불)이다. 이 지역은 파견기업 제품의 시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거래희망 바이어를 사전에 검토해 참여기업과 매칭함으로써 무역사절단 파견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부터 무역사절단 참가업체를 모집해 현지시장성 평가를 토대로 미진화장품 등 관내 수출중소기업 8개사를 선정했다.
주요 수출품목은 화장품을 비롯해 자동차용 헤드라이트, 전기로, 지문인식 도어록, LED 조명, 스프링, 레이저 옥 헤어드라이기 등 종합품목으로써 해외 적격 기업을 선정해 현지바이어와 1:1 단체상담 및 개별상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기업에게는 해외 시장조사, 바이어 섭외, 통역, 편도 항공료를 지원해 신규 해외시장 진출 시 소요되는 금전적․절차적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시는 또 파견기간 중 터키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게브제(Gebze) 방문과 구미-터키간 B2B 컨퍼런스 진행 등 국제도시간의 경제교류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파견을 통해 얻은 유럽 기업․기관 등 경제 네트워크와 직접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의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구연 경제통상국장은 “시는 수출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무역사절단 뿐만 아니라 해외규격인증지원, 독일 국제자동차 박람회 참가 지원, 해외박람회 개별참가 지원 등 다양한 해외수출증대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기업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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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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