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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한파․봄철 이상저온에 농작물 저온 피해 발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아열대기후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도내 난지형 마늘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과수의 개화기가 빨라지면서 겨울 한파와 봄철 이상저온에 농작물이 얼어 죽는 피해가 발생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도내 한지형 마늘 재배면적은 전년에 비해 2~3% 감소된 반면 난지형 마늘의 재배면적은 40% 가까이 증가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난지형 마늘을 재배하면서도 월동기 이중피복을 하지 않아 올해 겨울 한파에 따른 동해 피해로 13% 정도 결주율을 보이고 있다.
동해 등으로 생육이 불량한 마늘은 봄철 2차적으로 가뭄 피해를 받지 않도록 충분한 물을 대어주고 배수가 불량한 토양에서는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를 받지 않게 해야 하며 잎집썩음병, 노균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 배와 복숭아의 경우 개화시기를 결정하는 3월 하순 이후의 기온이 평년보다 1.8℃정도 높아 3~4일 정도 개화시기가 앞당겨지고 지역에 따라서는 일시에 많은 꽃이 개화됐다.
하지만 지난 8일 최저기온이 갑자기 영하로 떨어져 1시간 이상 지속되면서 개화가 시작된 배와 복숭아 꽃 65% 정도가 저온피해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도 농업기술원은 피해 받은 과수는 피해 상황을 잘 확인하고 건전한 꽃을 선택하여 정성을 기울여 인공수분을 실시해야 하며 올해 적과 작업도 착과가 확실시 된 다음 실시하고 마무리 적과도 기형과 등 장해가 뚜렷이 확인되는 시기를 기다려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균 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과장은 “피해를 받은 농작물은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적정 수확량을 확보할 수 없으므로 적정한 물 관리와 병해충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시군 농업기술센터 과수 꽃가루은행에서 충분한 꽃가루를 확보하여 인공수분을 실시하는 등 재배관리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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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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